지침
-
아이의 숙제에 욱한다육아 2022. 8. 9. 11:39
숙제를 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 빨리 안 해서 화를 나게 하는 단골이 숙제다. 숙제는 공부이기 때문이 아니라 책임감을 기르는 목적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이 자신의 일을 해내고,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숙제를 해 가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주는 가르침은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숙제는 꼭 해야 하는 거야 왜요? 선생님은 검사 안 해 혼나지 않으려고 숙제를 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야, 너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너와 반전체에 해 오라고 하는 거야 힘들어도 참고하는 것을 배워야 하고, 습관을 들여야 해 오늘 하는데 시간은 근면이 정해 9시에 할게요 너무 늦으면 잠을 늦게 자야 하잖아 그럼 8시 그래 그런데 30분이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지 확인해봐 좀 많긴 ..
-
말대꾸 듣고 난 다음은육아 2022. 7. 25. 15:55
끊임없이 설명해 주어야 한다. 아이의 말대꾸에 일단은 다 듣고 난 후에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맞다. 그런데 조심해야 하는 것이 누구나 자기 의견이 있다. 들어 봤을 때 말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설득하고, 급하게 이해시킬 필요는 없다. 부모가 아무리 잘 설명을 하고 아이는 부모의 말을 납득할 것이라도 생각하는 것은 무리다. 아이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부모는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짧고 간결하게 지침을 주자 아이가 악을 쓰면서 말대꾸를 하고 있을 때, 그런 아이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도 아이는 듣지 못한다. 단순하게 말을 전달하는 것이 전달이 더 잘 된다. "해야 해". "가야 해"처럼 말이다. 아이 기분이 나빠서 흥분해 말대꾸를 하는 것을 다 듣고, 다음 지침은 짧고 간결해야..
-
순간으로 관계를 망치지말자육아 2022. 7. 17. 10:06
정확한 지침을 전달해주어야 한다.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일이 잘 못되고, 잘 안되면 화를 내는 아이들이 있다. 이때 부모가 잘 알려주어야 한다. 울거나 때를 쓴 나면 놔두어야 한다. 빨리 끝날지 오래 걸리더라도 말이다. 끝날 때까지 부모는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면서도 이야기해준다. 간단한 해결방법이 있어도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잘못된 반응이 관계를 해친다. 불필요한 이야기는 필요가 없다. 협박을 한다거나 조롱을 하는 말은 도움이 안 된다. 아이가 진정이 될 때까지 부모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반응을 계속하면 오히려 아이와 관계만 나빠질 뿐이다. 어른도 같이 짜증을 내고, 화를 내서는 안된다. 마음대로 안되더라도. 하면 안 되는 행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 부모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