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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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욕구보다 아이와 교감을육아 2022. 9. 6. 12:54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잘 안 되는 부모가 있다. 그것이 귀찮은 일로 생각한다. 아이가 어떤 것을 해달라고 한다면, 늘 기다리라고 말을 하고,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경우가 있다. 나의 욕구만 채울 것인가 기다리는 것도 가르치기는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조절과 통제를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어떤 요구를 조절할 때까지 옆에서 딱 지켜봐 주어야 한다. 기다리라고 말을 하고, 부모가 왔다 갔다 하고, 자기 할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리를 떠나지 않고, 아이를 지켜봐 주어야 하는 것이다.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리라는 것은 엄격하게 따지면 자신의 욕구를 먼저 채우겠다는 말인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 빨리 들어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장난감을 끼워야 하는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