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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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 듣고 난 다음은육아 2022. 7. 25. 15:55
끊임없이 설명해 주어야 한다. 아이의 말대꾸에 일단은 다 듣고 난 후에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맞다. 그런데 조심해야 하는 것이 누구나 자기 의견이 있다. 들어 봤을 때 말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설득하고, 급하게 이해시킬 필요는 없다. 부모가 아무리 잘 설명을 하고 아이는 부모의 말을 납득할 것이라도 생각하는 것은 무리다. 아이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부모는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짧고 간결하게 지침을 주자 아이가 악을 쓰면서 말대꾸를 하고 있을 때, 그런 아이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도 아이는 듣지 못한다. 단순하게 말을 전달하는 것이 전달이 더 잘 된다. "해야 해". "가야 해"처럼 말이다. 아이 기분이 나빠서 흥분해 말대꾸를 하는 것을 다 듣고, 다음 지침은 짧고 간결해야..